[머니투데이 스타일M 권지예기자]
배우 이수경은 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과거 모습과 함께 몸매 관리 비법을 밝혔다.
이날 이수경은 "예전엔 통통했다. 20대 때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몸매관리 비법에 대해 "채소 많이 먹고, 스스로 식단 조절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리포터가 간단한 운동법을 소개해달라고 하자 "나이 들수록 가슴이 처지는 게 고민"이라며 자신이 하고 있는 가슴 운동법을 전수했다.
이수경 운동법은 양팔을 붙이고 머리 위로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는 손쉬운 동작으로 여성들 사이에서는 이미 예쁜 가슴을 만드는 운동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이수경은 이 동작에 대해 "공을 끼우고 하면 더욱 효과적이다"라고 덧붙여 여성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광고에서 완벽한 비키니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그녀는 "20kg 감량 하는데 1년 걸렸다. 하루에 3시간씩 운동했다"고 밝히며 독하게 다이어트한 과거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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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M 권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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