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로 만든 로션이 자외선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7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탈리아와 스페인 과학자들은 딸기 추출물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태양에 과다 노출된 피부손상을 줄여준다고 주장했다.
과학자들은 인간 피부세포 배양조직을 준비한 다음, 딸기 추출물을 ㎖당 0.05, 0.25, 05㎎ 추가했다. 그런 다음에 프랑스 리베에라에서 한낮 여름의 태양에 90분 동안 노출시켰다.
그 결과 딸기 추출물 가운데 0.5㎎/㎖의 농도의 딸기 추출물이 UAV에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 폴리테크니아 델레 마체 대학의 모리지오 바타노 교수는 “딸기 추출액이 자외선에 의해 피부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를 확인했다”며 “또한 세포 생존을 증가하고 DNA 손상을 감소한다”고 말했다.
한국아이닷컴 장원수 기자 jang7445@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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