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일M 이아영기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5:5 가르마를 타도 빛나는 미모"라는 제목으로 소희의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다. 소희는 시원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서구형의 미인은 아니지만 고양이상의 독특한 매력을 지닌 외모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사진 속 소희는 화장을 거의 하지 않고 아이라인과 마스카라로 메이크업을 마무리 했다. 특히 청순함의 대표 아이콘이었던 전지현을 연상케 하는 찰랑찰랑한 검은색 긴 생머리가 눈에 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피부도 좋고 코, 눈, 입 다 예쁘다", "교과서 같은 미인은 아니지만 매력적으로 생겼어",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 김연아와 비슷한 이미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 6월 3일 발매한 미니 앨범 타이틀곡 '라이크 디스(Like this)'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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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M 이아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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