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원호연]
윤세아가 벗으니 시청률이 뛴다.
SBS '신사의 품격'(이하 신품)이 윤세아의 섹시 열연에 힘입어 지난달 30일 22%(AGB닐슨미디어리서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4일 기록한 20.3%에서 또한번 훌쩍 뛴 수치.
이날 '신품'에서는 홍세라(윤세아)가 서이수(김하늘)의 속옷을 골라 주며 '속옷 쇼핑 노하우'를 알려주는 장면이 방송됐다. 11자 배근육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배꼽 티셔츠에 미니 스커트를 아찔하게 받쳐 입은 윤세아는 속옷을 하나씩 들어보이며 엄정화의 '초대'와 박지윤의 '성인식'을 불러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빠르게 만들었다. 특히 노래마다 완벽한 섹시 안무까지 함께 해 '윤세아의 재발견'이란 평가를 들었다.
윤세아는 극 초반부터 예사롭지 않은 의상을 줄줄이 선보이며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또 윤세아가 노출의 강도를 올릴 때마다 '신품' 시청률 또한 쑥쑥 올라 '시청률의 숨은 공신'임을 입증하고 있는 것.
전주인 23일 방송에서 윤세아는 애인인 김수로의 야구 경기를 보러 갔다가 웃도리를 벗어제낀 채 숨막히는 자태로 응원을 펼쳐 상대팀을 교란시켰다. 이날 시청률은 18.6%. 24일 방송에서는 연인 김수로와 데이트를 하면서 초미니 원피스 패션을 선보이며 시청률을 20.3%로 끌어올리는데 일조했다.
윤세아의 소속사 측은 "'신품' 촬영 전부터 골프와 필라테스를 꾸준히 해 몸매를 관리한 덕에 탄력있는 몸매 라인이 완성됐다"면서 "현재 윤세아의 허리 사이즈는 24인치"라고 귀띔했다.
원호연 기자 bittersweet@joongang.co.kr
사진=S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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