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은혁은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에서 자신의 다리 자신감의 비결을 제모라고 밝혔다.
녹화장에 시원하게 반바지를 차려입고 나타난 은혁을 본 이특은 “은혁이가 제모를 하더니 다리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남자아이돌 다리 제모 고백에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은혁은 이내 “정확히 말하면 왁싱이다. 왁싱 후 코디들에게 반바지 위주의 의상 준비를 부탁하고 있다”며 뿌듯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이상한 승부욕이 발동한 이특 역시 바지를 걷어 올리며 다리 자랑을 시작해 분위기를 이어갔다.
방송을 통해 신발 속 깔창을 거침없이 공개하며 ‘깔창돌’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슈퍼주니어는 특유의 솔직, 유쾌한 매력으로 이제는 ‘제모돌’로서의 자리까지 꿰찼다.
한편 슈퍼주니어와 함께하는 '주간아이돌'은 9월 12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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