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이경란]
백아연이 양현석이 지적했던 유일한 '결점'인 앞니를 '성형'했다.
최근 데뷔곡 '느린 노래'로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JYP엔터테인먼트의 기대주가 된 백아연은 "양현석 사장님에게 앞니 지적을 받았다. 이후 JYP와 계약을 한 뒤 데뷔를 준비하며 라미네이트를 받았다"면서 "회사와 계약이 된 치과에서 치료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K팝스타' 당시 양현석 선생님이 앞니 얘기를 한 후 사람들이 제 앞니만 보는 거 같아서 꽤 신경이 쓰이기는 했다"면서 "데뷔를 앞두고 바나나 다이어트도 하며 외모에도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K팝스타1'에서 백아연이 김범수의 노래 '보고싶다'를 완벽하게 소화하자 양현석은 "도대체 백아연이 모자란 게 뭘까 고민을 했다. 음색도 좋고 외모도 훌륭하다. 단 하나 앞니가 귀엽게 튀어나왔다. 나중에 치아교정만 하면 완벽할 것"이라고 평해 화제가 됐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백아연의 '느린 노래'는 담백한 발라드 곡으로, 말하는 듯한 창법이 인상적이다.
이경란 기자 ran@joongang..co.kr
[I-Hot]
▶
▶
▶
▶
▶
- Copyrights ⓒ 일간스포츠 & Jcube Interactive In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없음:
댓글 쓰기